Page 24 - 루게릭병은 불치병이 아니며 꼭 정복되고야 말 질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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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할  수  있는  치료에  방법들을  다  동원  해보고도  병에  대하여  돌파구


                를  찾지  못해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터널  인내의  끝자락의  우연한  기회

                에  침에  대가  선생님을  만나  살  수  있다는  치료에  희망을  발견하고  제가


                직접  만든  약초에  식품을  복용하고  그렇게도  지독하고  끈질긴  병이란  놈


                의  공격이  멈추고  나도  살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나  덤으로  더  사는  새

                로운  인생을  후회  없이  살아보려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렇게  길이  있고  희망이  있는데  왜  좌절의  늪에서  헤매십니까!





                환우여러분  용기를  내십시오!





                불치병  극복에  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우리  함께  힘을  모아  다  같이


                극복하여  새날을  맞이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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