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6 - 루게릭병은 불치병이 아니며 꼭 정복되고야 말 질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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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비록  소수지만  비장한  마음으로  루게릭과의  싸움에  맞서  나섰다.






                김태현의  생생한  경험을  믿고  w병원에서  보유한  탁월한  한방  능력,  거기

                에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모였다는  위안이  더해서  기필코  루게


                릭을  넘어서겠다는  일념으로  말이다.





                임상  2개월이  지난  현재의  상태는  대단히  희망적이다.






                임상  2개월의  경험은  다음으로  넘긴다.





                칼럼니스트  정영수  (jjys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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