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게릭병 29년, 김태현의 뜨거운 도전…미라클박스 개발https://www.oasisnew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11
루게릭병 29년, 김태현의 뜨거운 도전…미라클박스 개발
- 희귀난치병 극복 위한 원적외선 TDP 온열부스 미라클박스 개발
- 루게릭 환우 김태현, 29년 생존기 바탕 사회공헌 사업 추진
- 암병원·복지시설 등에 설치 확대하며 국내·외 진출 확대
오아시스뉴스 칼람리스트 혼다토모쿠니
오아시스뉴스 칼람리스트 혼다토모쿠니 (오아시스뉴스 제공)
김태현은 희귀·난치성 루게릭병 중증 장애인으로, 2004년 서울대와 연세대 대학병원에서 받은 진단에서 3년 생존이라는 의학적 사형선고를 받았으나 29년이 지난 현재까지 기적적으로 생존하고 있다. 그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희귀질환과 난치병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을 제공하기 위해 오아시스 TDP 온열치유센터를 설립했으며, 전국 병원과 복지시설 등 100여 곳에 이 장치를 설치했다.
아이템 개발은 원광대학교 병원에서 정부 R&D 36억 임상실험 연구비지원를 받아 15년간 임상 연구가 이루어졌으며, 이에 따른 원적외선 TDP치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기술 특허와 디자인 특허를 획득했다. 이 기술은 암, 소뇌위축, 루게릭, 파킨슨, 알츠하이머 등 다양한 희귀난치병에 적용되어 수명 연장 효과를 보이고 있다. TDP 온열부스는 원적외선, 탄소섬유, 수소, 산소 및 30여 종 광물질을 융합하여 체내 경혈을 자극하고 염증 완화, 콜레스테롤 감소, 체지방 해소 기능을 수행한다.
김태현박사의 연구는 개인의 생존을 넘어, 전 국민의 건강 증진이라는 더 큰 목표로 나아갔다. (오아시스뉴스 제공)
김태현은 2020년 원적외선 치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관련 특허 4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희귀난치병 환우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민국정부 국회 사회공헌부문 대상과 도전한국인 상을 수상했다. 또한, (사)모두함께하는세상,사회적 협동조합 이사장과 한국루게릭연맹 회장 등 다양한 사회단체 활동과 의료 문제 해결을 위해 보건복지부장관 및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협력해왔다.
원적외선 TDP 온열부스는 칼슘, 철, 아연 등 30여 가지 무기질 분말을 처리한 블랙 디스크에서 발생하는 합성전자기파가 인체 세포의 생리화학적 반응을 조절하며, 공명 현상을 통해 병변 부위를 치료한다. 특히 수소는 활성산소 제거와 뇌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어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한다.
이 온열 부스 "미라클박스"는 일반적인 온열 시설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최첨단 생명공학의 집약체이다. (오아시스뉴스 제공)
이 제품은 희귀 난치병 환자와 고령자들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며, 자연 치유를 가능하게 하는 대안으로서 국민 의료보험 적자 문제와 의사 집단 카르텔로 인한 의료 대란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노인회관과 경로당 등에도 보급해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며, 제2의 새마을 운동 일환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기존 고열 찜질 효과 제품과 달리, 원적외선 TDP는 의료적으로 과학적 원리를 적용하여 병원과 희귀질환자들에게 설치되어 경쟁자가 없다. TDP 판에 도포된 32가지 광물질은 원적외선, 파장, 자기장을 체내 깊숙이 전달하며, 1분에 2,000회 이상 신체 미세 운동을 유도한다.
이 기술은 세포 재생, 혈액 정화, 혈액순환 촉진, 면역력 증대 등 다양한 신체 기능 정상화에 기여해 암 병원에서도 환자 요청에 따라 설치 사례가 다수 발생했다. 희귀난치질환자 및 암 환자들에게 치료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국가 사업과 지방자치 사업으로 경로당과 노인회관에 확산 계획 예정중이다.
전 세계적으로 희귀난치병에 대한 치료법이 없고 현재 질병관리본부에 등록된 병의 종류가 약 1,500 종류로 치료 방법이 없어 고통과 절망 속에서 신음하는 환자가 많으며, 이에 따른 자연 치유법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본 기술은 100세 시대를 대비한 건강 증진에 대비하기 위하여 ‘미라클박스’를 또다시 기술특허, 디자인특허 개발하였다고 한다.
현재 대학병원, 암전문병원, 요양병원, 사회복지시설과 노인회관 등에 설치되어 호응을 얻고 있으며,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제2의 새마을 운동이라 생각하고 건강증진을 위한 자연치유 사업을 추진한다고 한다.
더 나아가 앞으로는 한류와 연계해 해외 수출을 확대해 국익에도 기여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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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오아시스뉴스(http://www.oasisnews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