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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인사말

 

한 인생이 살면서 요람에서 무덤까지 모두 다 행복할 수가 없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지만 이 지독한 현실들 .지옥의 끝자락에 동동 매달려 발버둥치는 삶의 인생들도 있습니다 .

 

생의 주기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살아왔고 혹 지은 죄가 있다면 인생을 열심히 산 죄밖에 없을 정도로 모든 이들의 귀감이 되고 성공적인 삶을 살던 어느 날 몸이 아파 가볍게 병원을 찾았는데 뜻밖의 의사선생님의 진단결과  "당신은 앞으로 3 년밖에 살 수 없다"고 아주 냉정한 어조로 진단결과를 말하면서 당신은 희귀병 , 난치병 , 불치병이므로 아직은 세상에 치료 방법과 치료약이 없다며 청천벽력 같은 날벼락 사형선고를 받고 그 자리에서 기절하였습니다 .

 

그 후 정신적 공황상태와 육체적 고통으로 인하여 몸부림치다가 인간의 한계에 부딪쳐 어쩔 수 없는 선택 자살연습을 수없이 해보았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오늘까지 살면서 내 두 눈으로 뻔히 내 몸을 지켜보고 느끼는 현상들 . 하루하루 지나면 내 몸의 마비증세로 근육이 말라가고 숨이 막혀오는 호흡곤란 증세로 내 몸이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온 몸으로 느끼면서 치료방법이 없다는 것에 대하여 더욱 더 절망하고 있습니다 .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보호자 없이는 혼자 힘으로 아무런 행동도 할 수 없는 처지가 되었고 경제적 활동을 하는 가족 구성원이 없어 파산선고로 인하여 가족까지 해체 되었습니다 .

 

이러한 이야기는 사회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회적 최 약자들의 문제점들 인 것입니다 .

 

이런 상태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똘똘 뭉쳐 어깨동무를 하고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자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한국루게릭연맹을 만들어 평균수명이 3년인데 스티븐 호킹박사에 이어 최장수22년째 기적 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신께서 저를 살려준 이유는 호화호식 하라고 데려가지 않는 이유가 아니고 이 사회에 희생과 봉사를 통해 사회적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복지사업을 통하여 희망의 끈이 되어달라는 뜻으로 알고 사단법인 모두함께하는세상을 설립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모두 함께하는 세상 회장 : 김 태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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