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현재까지는 루게릭 병의 약과 치료방법이 전무후무하여 절망과 고통으로 신음하며 하루하루 목숨을 연명하고 있는 것이 루게릭 환자들의 현실입니다.
저는 목숨을 연명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로는 루게릭 치료에 효과 있는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하여 “6번”의 죽음고비를 넘기면서 본인 몸이 마루타가 되어 생과 사를 넘나들며, “2개의 특허”를 출원하였고
“한국 루게릭 연맹”을 이끌면서 환자들을 모아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에서 임상실험을 하면서 보건복지부에 건의하여 보건진흥원으로부터 임상비용으로 36억을 지원받아 10년간 치료임상으로 생명을 연장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의 공포는 늘 따라다녔습니다.
원적외선 TDP를 접하면서 최소한 타고난 운명만큼은 생명을 연장하겠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원적외선 TDP 온열요법으로 특별박사학위를 받아 특허출원 중에 있습니다.
16년 동안 희귀·난치병 환자들을 위하여 희망의 등불이 되려고 노력해왔고,
희귀병 치료비와 경제적 생활상실로 병의 고통으로 절망하고 경제적인 문제로 가정이 파탄난 환우들을 위해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고자 사회복지학과에 3학년으로 편입하여 사회복지 서비스 제도를 널리 알려 자립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치료방법을 꾸준히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