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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병원 광주병원 첫 번째 소식(08.10.21)

모두함께하는세상 0 1,921 2017.06.19 16:32

 

원광대학교 광주병원 입원중인 환우 이 경애님께서 저 보고 호전된 이야기를 글로 올려 절의에 시름하는 환우님들을 위하여 희망을 전하라하여 이렇게 희망의 메시지를 드립니다.
 
잠시 이 경애 환우님을 소개드리면 부군께서는 서울강남의 모 고등학교 영어선생님 으로 퇴직 하셨고 이 경애 환우님은 강남의 모 학원에 유능한 대입 전문상담선생님 으로 일하시다가 이병에 걸려 고통 중에 있으며 두 자녀는 서울대학을 졸업하여 삼성 엘지 연구소에 재직 중에 있습니다.
 
10월13일 날 입원하여 현재 변화된 상태는 치료 전에는 손목과 팔뚝이 밑으로 축 쳐진 상태에서 살아생전에 불가능 할 것 같은 행동 “손이 위로 올라오는” 기적 같은 행동이 되고 구마비로 고생하는 중 “가래가 없어져 숨쉬기가 편하고” “침액이 질질 입 밖으로 흐르던 현상이 멈추어”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나 만나는 사람마다 붙잡고 자랑하고 온 가족들도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
 
이 경애 환우님이 현재 컴퓨터 자판기를 두드리기가 어려워 핸드폰 문자를 찍어서 저 한태 보여주면서 카페에서 이글을 올리라하여 이렇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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