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야 되기에 오늘도 정처 없이 걷습니다.(08.05.15)

모두함께하는세상 0 1,496 2017.06.19 16:27

달포 전에 동네 형님하고 운동하고 쉬다가 오늘부터 또 다시 같이 운동하는 계기가 되어 걷는데 그사이에 너무나 좋아졌다 
기뻐하며 제가 운동하는 모습을 핸드폰 카메라에 담아 주어 올려봅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제가 기적을 이룰 수 있나 동영상 봐주시고 환우 분들도 꼭 기적을 이루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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